마약과의 전쟁

입력 2026. 02. 23   17:04
업데이트 2026. 02. 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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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현지시간) 무장한 멕시코 경찰들이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세계 최대 마약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일명 ‘엘 멘초’) 사살 뒤 조직원들이 차량에 불을 지르고 도로를 봉쇄하는 등 폭력사태를 일으킨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무장한 멕시코 경찰들이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세계 최대 마약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일명 ‘엘 멘초’) 사살 뒤 조직원들이 차량에 불을 지르고 도로를 봉쇄하는 등 폭력사태를 일으킨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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