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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19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넘어선 채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역시 5% 가까이 급등, 이달 들어 다소 주춤했던 상승세에 다시 불을 붙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70.24포인트(3.09%) 오른 5677.25로 장을 종료했다. 지수는 135.08포인트(2.45%) 오른 5642.09로 출발한 뒤 한때 5681.65까지 뛰기도 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54.63포인트(4.94%) 오른 1160.71에 마감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이날 오전 10시41분께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돼 지나친 급등세를 진정시키려는 조처가 취해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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