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한 입담이 터진다…‘자매치킨’ 오픈

입력 2026. 02. 19   16:22
업데이트 2026. 02. 1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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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이수지·정이랑 등 출연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사진=쿠팡플레이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사진=쿠팡플레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예능 ‘자매치킨’이 더 요란하고, 더 바삭해진 두 번째 영업을 시작한다. ‘자매치킨’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21일 공개되는 2화에는 드라마 ‘세이렌’의 주역 박민영과 위하준이 방문해 세 자매와 예사롭지 않은 웃음을 예고한다. 요즘 유행이라는 ‘경찰과 도둑’ 동호회 회원으로 만난 이들은 ‘자매치킨’에서 그날의 추격전 비하인드와 후폭풍 토크를 시원하게 쏟아낸다. 이어 권혁수가 동호회 회장으로 깜짝 등판하자 치킨집은 순식간에 ‘경도 분쟁 조정위원회’로 급변한다. 여기에 손님으로 김규원이 난입하며 현장은 또 한번 대혼돈 폭소로 치닫는다. 특히 배우 박민영과 위하준은 광란의 즉석 댄스부터 복싱 퍼포먼스까지 몸을 아끼지 않는 예능 활약으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한층 더 요란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자매치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 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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