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흔들릴 때 꺼내 읽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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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마음이 무너지는 날이 있다. 그럴 때 문득 접하게 되는 한 줄의 글에서 살아갈 힘을 얻거나 눈물 나는 위로를 받기도 한다. 삶에 대한 사유를 끝까지 놓지 않았던 사상가 레프 톨스토이, 버트런드 러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의 글 중에서 난해한 철학적 개념은 빼고 마음을 단단하게 붙잡아 주는 것만 골라 담았다. 읽다 보면 밑줄 긋고 싶은 문장이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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