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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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이 해가 바뀔 때마다 새해 목표를 세우곤 한다. 하지만 결과는? 예상하듯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난다.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이라는 부제를 가진 이 책은 자신이 가진 문제에서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매번 작심삼일에 그치는 이들에게 실천 가능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석하는 데 집착하지 말고 가장 작은 것부터 일단 ‘시도’하라는 것이다. 효과가 있을까? 1999년 처음 발간된 이후 20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는 사실은 그 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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