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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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전성시대라지만 글쓰기는 여전히 중요하다. 글쓰기 능력은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70곡의 노랫말과 7권의 책을 써 온 저자로부터 ‘생활형 창작법’을 들어보자. 평범한 장면에 숨은 감정의 결을 발견하는 데 능한 저자는 사소한 순간이야말로 삶을 설명하는 가장 솔직한 기록이라고 강조한다. 책에서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 지나간 감정을 붙잡는 법 등을 배우다 보면 글쓰기를 잘하게 될 뿐만 아니라 좀 더 성숙한 인간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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