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여제’ 시프린, 월드컵 2025-2026시즌 챔피언 등극

입력 2026. 01. 26   16:04
업데이트 2026. 01. 2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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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26일(한국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역주하고 있다. 시프린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59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또 2025-2026시즌 회전 부문 우승도 확정했다. AP·연합뉴스
미국의 미케일라 시프린이 26일(한국시간) 체코 슈핀들레루프 밀린에서 열린 2025-2026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여자 회전에서 역주하고 있다. 시프린은 1, 2차 시기 합계 1분 37초 59로 우승을 차지하면서 자신이 보유한 알파인 월드컵 최다 우승 기록을 108회로 늘렸다. 또 2025-2026시즌 회전 부문 우승도 확정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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