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천스닥’

입력 2026. 01. 26   16:52
업데이트 2026. 01. 26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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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4년여 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장을 마쳤다. 이는 2004년 코스닥지수 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지수는 9.97포인트(1.00%) 오른 1003.90으로 개장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이 과정에서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9개월여 만에 처음 발동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코스닥지수가 4년여 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장을 마쳤다. 이는 2004년 코스닥지수 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지수는 9.97포인트(1.00%) 오른 1003.90으로 개장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폭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였으며, 이 과정에서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9개월여 만에 처음 발동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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