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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세계 4위·세르비아)가 26일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야쿠프 멘시크(17위·체코)가 복근 부상으로 기권하면서 8강에 ‘무혈입성’했다. 조코비치는 부전승으로 8강에 올라 남녀 통틀어 첫 메이저 대회 단식 25회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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