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루빗슈, 은퇴설 부인 "샌디에이고와 계약 해지는 의논 중"

입력 2026. 01. 25   15:20
업데이트 2026. 01. 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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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일본 출신 오른손 투수 다루빗슈 유(39·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br>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일본 출신 오른손 투수 다루빗슈 유(39·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은퇴를 결정하지 않았다"며 "샌디에이고와는 계약을 해지하는 쪽으로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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