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시즌 개막전 ‘굿샷’

입력 2026. 01. 19   16:03
업데이트 2026. 01. 1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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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소니오픈 공동 11위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간발의 차로 톱10 진입을 놓쳤다. 김시우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적어내며 제이크 냅(미국)과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2023년 소니오픈에서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을 달성했던 김시우는 3년 만의 정상 탈환은 이루지 못했으나 선전을 펼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우승은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의 크리스 고터럽(미국)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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