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봄] 팔짱낀 미얀마 학생들

입력 2026. 01. 19   10:48
업데이트 2026. 01. 2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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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마주보며, 다함께 강해지다”


‘마주봄’은 전 장병의 다문화 수용성 및 다양성의 이해를 높이고자 국방부 병영문화혁신담당관실과 국방일보가 공동 기획·제작한 교육 콘텐츠입니다. 차별과 편견의 벽을 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병영문화는 우리 국군을 더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장병 여러분 한 명 한 명의 작은 관심과 노력이 모이면 반드시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바로 ‘마주봄’의 주인공입니다. 국방부 병영문화혁신담당관실×국방일보 공동 기획·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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