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아트센터 서울, 2026 기획공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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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아트센터 서울은 2026년 진행하는 기획공연 전체 프로그램과 패키지 등의 관련 내용이 담긴 시즌 브로셔를 오픈했다.
올해는 △3월 윈튼 마살리스&재즈 앳 링컨센터 오케스트라 연주 △4월 라베크 자매 피아노 듀엣 -필립 글래스의 장 콕토 3부작 공연 △5월 손상규 연출의 연극 ‘바냐 삼촌’을 무대에 올린다.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에는 크리스탈 파이트와 조너선 영의 ‘어셈블리 홀’과 알렉산더 에크만의 ‘한여름 밤의 꿈’ 등 무용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 단풍이 물드는 10월에는 다비드 바뱅·아드리앙 몽도의 ‘피아노 피아노’와 소리꾼 이자람<사진> 판소리 ‘눈, 눈, 눈’이 공연된다. 11월에는 우카시 트바르코프스키가 연출한 연 ‘로스코’, 공동창작집단 양손프로젝트 신작 ‘민중의 적(가제)’이 예정돼 있다.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구성하는 패키지 예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월 28일까지, 개별 공연 예매는 27일 오후 2시부터 LG아트센터 홈페이지(www.lgart.com)에서 진행한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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