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운 공군군수사령관 취임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정예 군수사령부 건설할 것”

입력 2026. 01. 14   17:17
업데이트 2026. 01. 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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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운 신임 공군군수사령관이 14일 취임사를 낭독하고 있다. 부대 제공
박종운 신임 공군군수사령관이 14일 취임사를 낭독하고 있다. 부대 제공



43대 공군군수사령관에는 박종운 소장이 취임했다.

공군군수사는 14일 기지 웅비관에서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42·43대 사령관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행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부대 주요 지휘관·참모, 장병·군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명령 낭독, 부대기 이양, 참모총장 훈시, 사령관 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 신임 사령관은 공군사관학교 41기로 임관해 한미연합군사령부 정보참모부장, 합동참모본부 핵·대량살상무기(WMD)대응본부 작전기획부장, 3훈련비행단장 등의 보직을 역임했다.

박 사령관은 “공군의 전력 유지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정예 군수사령부를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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