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운이 사라지기 전에 남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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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보병장교로 임관(3사관학교 18기)해 육군항공에서 13년, 대한항공에서 27년간 조종사로 일하고 퇴직한 이재성(예비역 소령) 전 수석기장이 자전적 에세이를 내놨다. 군문에 들어선 이후 힘들게 마주했던 상황을 강단과 소신으로 극복했던 사연이 눈길을 끈다. 그동안의 인생을 돌아보며 얻은 성찰은 물론 자연·하늘에서 느낀 위안과 희망의 순간이 자신의 삶을 새롭게 정비하려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믿고 나아갈 힘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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