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만에...그룹 ‘에이핑크’ 내달 단독 콘서트

입력 2026. 01. 09   15:50
업데이트 2026. 01. 11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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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5년을 맞은 국민 걸그룹 에이핑크가 다음 달 단독 콘서트를 한다.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김남주, 오하영)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8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에이핑크(The Origin: APINK)’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에이핑크가 2024년 12월 연 ‘핑크 크리스마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K팝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돌아보는 자리다. 그동안 사랑받은 히트곡과 지난 5일 발매한 미니 11집 ‘리: 러브(RE: LOVE)’의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Love Me More)’ 등 신곡 무대로 채워 15년을 함께해 온 팬들과의 단단한 유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에이핑크의 공식 SNS에서 공개된 공연 포스터는 사랑스러운 핑크 헤어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기대를 모은다. 티켓 예매는 19일 오후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 21일 오후 8시부터 NOL 티켓(nol.interpark.com)에서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노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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