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로 증가하는 ‘K방산’에 대한 관심과 함께 역대 최대 지원자가 몰린 제7회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에서 65명의 합격자가 탄생했다. 방위사업청(방사청)은 지난달 28일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 합격자를 발표했다.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은 국방사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방위사업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2018년 도입됐다. 무기체계와 정보체계로 나뉘며, 종목별 1~3개 등급으로 구분된다. 올해는 전년보다 431명이 증가한 997명이 지원해 인기를 입증했다.
올해 합격자 65명 중에는 방산업체 종사자가 31명으로 다수를 차지했다. 이들을 포함해 현재까지 배출된 합격자는 412명이며, 각 분야 국방사업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국방사업관리사 국가자격검정 합격자 조회는 방위사업교육원 누리집(https://edu.dapa.go.kr)에서 오는 5일까지 할 수 있다.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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