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일보는 [우리] 다
61년 여정에… 뜨거운 박수를!!
국방일보 창간 61주년을 맞아 문화·연예·스포츠 분야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와 사인을 보내왔다.
연간 관람객 500만 명 시대를 연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은 “국방일보 창간 6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온 국민과 함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애정을 담은 자필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 ‘코리안 특급’ 박찬호도 “현역 시절 ‘61번’ 배번을 달고 활약했기에 국방일보 창간 61주년을 맞는 감회가 남다르다”며 “군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병들을 응원하겠다”고 축하를 보냈다.
‘영원한 디바’ 인순이도 “국방일보가 주최하는 전우마라톤 레이스에도 참여하는 등 국방일보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며 “저도 군인가족으로서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이 항상 고맙고 자랑스럽다. 장병들의 꿈을 응원한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남겼다. 첫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gonna love me, right)?’로 큰 사랑을 받는 가수 다영도 “국군 장병 여러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늘 응원할게요. 파이팅!”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KFN TV 프로그램 진행자들도 국방일보 창간 61주년 축하 행렬에 동참했다. ‘군테크 통장방어사령부’ 장동민과 예린, ‘전군노래자랑’ 박군, ‘페이스:北(북)’ 박새암과 크리스 존슨이 축하 메시지와 사인을 전했다. 국방부와 국방홍보원이 제작하는 정신전력 교육 프로그램 ‘그날, 군대이야기’ 진행자 이혜성 아나운서도 “61번째 생일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든든하게 국민 곁에 남아 주세요. 응원합니다!”라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대한민국 대표 미남·미녀도 축하 행렬에 함께했다. ‘미스터 인터내셔널 코리아’ 우승자 최승호와 ‘미스 코스모 코리아’ 우해수는 각각 “대한민국이 안전할 수 있는 이유, 일상의 평화를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묵묵히 나라를 지키는 장병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축하와 감사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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