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28일 마무리됐다. 우리 군과 장병들은 이번 연습에서 ‘국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전 같은 훈련을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특히 실효적·실질적 훈련을 전개해 복합 위기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통합 안보역량을 끌어올렸다. 한미 간 전 영역에 걸친 포괄적 훈련으로 동맹의 대응 능력·태세도 더욱 굳건히 했다. 연습은 성료했지만, 우리 군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온 힘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2025 UFS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사진=이경원·조종원·김병문·이윤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