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국민의 군대, 언제 어디서든 승리를 배우다

입력 2025. 08. 28   17:23
업데이트 2025. 08. 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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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UFS’ 뜨거운 현장을 담다 

올해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이 28일 마무리됐다. 우리 군과 장병들은 이번 연습에서 ‘국민의 안전’에 중점을 두고 실전 같은 훈련을 펼치며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특히 실효적·실질적 훈련을 전개해 복합 위기에 대비한 범정부 차원의 통합 안보역량을 끌어올렸다. 한미 간 전 영역에 걸친 포괄적 훈련으로 동맹의 대응 능력·태세도 더욱 굳건히 했다. 연습은 성료했지만, 우리 군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숭고한 임무에 온 힘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2025 UFS 현장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사진=이경원·조종원·김병문·이윤청 기자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들이 인천기지 합동방호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장병들이 인천기지 합동방호훈련을 하고 있다.

 

한미 연합 대화력전 탄약보급훈련에서 장병들이 유압크레인을 이용해 탄약을 적재하고 있다.
한미 연합 대화력전 탄약보급훈련에서 장병들이 유압크레인을 이용해 탄약을 적재하고 있다.

 

합동 의무지원훈련에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부상자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합동 의무지원훈련에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부상자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테러대응 실제훈련을 하고 있는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
테러대응 실제훈련을 하고 있는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

 

동해 군항에서 해군1함대와 국군대전병원의 합동 의무지원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동해 군항에서 해군1함대와 국군대전병원의 합동 의무지원훈련이 진행되고 있다.

 

한미 연합 동원훈련에서 핵·화생방 교육훈련을 하고 있는 카투사 동원예비군들.
한미 연합 동원훈련에서 핵·화생방 교육훈련을 하고 있는 카투사 동원예비군들.

 

육군특수전사령부 특임대원들이 군경 합동 대테러훈련을 하고 있다.
육군특수전사령부 특임대원들이 군경 합동 대테러훈련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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