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유엔사 장병 우호 증진 행사
전쟁기념관 방문, 협력 강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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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합참)와 유엔군사령부(유엔사) 장병들이 12일 우호 증진 행사를 열었다. 손정환(공군중장) 전략기획본부장 등 합참 주요 직위자들은 이날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유엔사 회원국 증원요원들과 만나 우의를 증진하고, ‘2025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성공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를 다짐했다.
유엔사는 올해 창설 75주년을 맞아 오는 18일 시작되는 2025 UFS 연습에 회원국들을 참여시킬 예정이다. 유엔사 증원요원들은 전쟁기념관을 찾아 선배 전우들의 희생을 기렸다.
앞서 유엔사 장병들은 전반기 ‘2025 자유의 방패(FS)’ 연습에도 함께했다. 당시 합참은 유엔사 증원요원을 위해 경기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에 ‘커피차’를 제공하며 이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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