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해군협회는 지난달 28일 서울 해군호텔에서 정기 이사회 및 대의원 총회를 열어 제7대 회장으로 심승섭 전 해군참모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심 회장은 해사 39기로 해군본부 인사참모부장, 합동참모본부 전략기획본부장, 제33대 해군참모총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세종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심 회장은 수락 인사를 통해 “불안정한 세계 정세 속에서 우리나라 안전과 번영에 해군력 강화는 필수적”이라며 “해군협회는 해군을 대변하고 후원하며, 해군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 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해군협회는 2009년 3월설립된 국방부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이원준 기자
오늘의 뉴스
Hot Photo News
해당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