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8전투비행단,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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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초음속 전투기 FA-50 계획검사 300대 출고 기록이 세워졌다. 이로써 FA-50의 안정성이 증명됐고, 공군은 항공기 정비능력을 입증했다.
공군8전투비행단(8전비)은 25일 지난 2013년 FA-50 도입 후 약 10년 만에 계획검사 300대 출고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계획검사는 일정 비행시간을 채운 항공기의 기능을 점검하는 것이다. FA-50은 200시간을 주기로 계획검사가 이뤄진다. 정비사는 검사에서 항공기 노후 장치와 부품을 수리하고, 소모품 등을 교체한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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