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3·14일 관·군·산·학·연 참가
해군이 미래 우수 함정을 획득하기 위한 노력에 가속 페달을 밟는다. 해군은 이 같은 계획의 하나로 다음 달 13~14일 관·군·산·학·연이 참가하는 ‘함정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해군 주관으로 열리는 세미나는 대한조선학회, 국방과학연구소, 방위사업청, 국방기술품질원, 서울대가 공동 주최한다.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네이비(SMART Navy)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1일 차에는 김인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안보융합원 초빙교수를 포함한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일 차에는 4차 산업과 미래 함정기술 분야 등 5개 분과발표가 이뤄진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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