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버전보기

국방일보

2020.04.05(일)

속보 보러가기
엔터·스포츠  < 스포츠

한국 당구, 프로·아마추어 ‘맞손’

기사입력 2020. 02. 26   15:01 입력 2020. 02. 26   15:08 수정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카카오톡 바로가기

당구 발전 위해 상생 협약 체결


선수 수급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프로당구협회(PBA)와 대한당구연맹(KBF)이 마침내 손을 잡았다.

PBA와 KBF는 25일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프로-아마추어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단체는 26일 나란히 보도자료를 내고 한국 당구 발전이라는 공통 명제를 위해 서로 합의한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두 단체는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당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에 대한 의견 0

의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