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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7 무기수출국 TOP 10

기사입력 2019. 01. 29   09:53 입력 2019. 02. 21   16:32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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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2017년 세계 10대 무기 수출국 비중 


2008~2017년까지의 국제 무기거래 규모는 1990년 불변가로 2,780억 달러로 추정된다. 수출국 측면에서는 미국이 32%, 러시아가 24%, 독일이 7%, 프랑스가 6%, 중국이 5%를 점유하였으며, 이들 5개국의 수출 비중이 전체 거래 규모의 약 74%를 차지했다.


2013~2017년 국제 재래식 무기거래 규모는 2008~2012년에 비해 10% 증가해 냉전 종식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이러한 상승 추세는 2000년대 초반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2013~2017년 최대 무기수출 5개국은 미국, 러시아, 프랑스, 독일, 중국으로 전 세계 주요 무기수출량의 74%를 차지했다.


1950년 이래 미국과 러시아(1992년 이전에는 구소련)는 계속 최대 수출국이었으며 서유럽 국가들과 함께 항상 상위 10위권을 점유해왔다.


출처 :『2018 세계방산시장연감』 국방기술품질원, 2019년 1월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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