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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지원사령부

기사입력 2018. 12. 19   13:20 입력 2019. 07. 11   14:05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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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일 출범한 군사안보지원사령부는 창설 100일 맞은 12월 18일 부대기를 비롯해 부대마크, 엠블럼 등 부대 상징들을 발표했다.

■ 상징 동물 : 솔개  

   솔개의 솔은 태양을 뜻하는 순우리말로서 솔개는 태양과 같은 ‘으뜸새’를 상징한다. 또 솔개는 환골탈태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해 70년 이상 장수하는 새로 알려졌다는 것이 사령부 관계자의 설명. 그러므로 솔개에는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보안·방첩 전문기관으로 거듭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엠블럼 : 

    솔개와 태극을 사용했으며, 우리 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정보 순환의 의미를 담아 빛과 네트워크 문양으로 디자인. 지구본은 세계 일류 군 정보·수사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표현 

■ 부대마크 : 

    솔개와 함께 명예를 상징하는 월계관을 태극문양으로 형상 태극의 빨간색에는 국가(국민)에 대한 충성을, 파란색에는 국민(군)에 대한 헌신의 뜻을 담았다. 또 ‘청정국방’을 완벽히 지원한다는 의미로 국방부 표지를 감싸는 형태로 도안됐다. 



 ■ 부대기 : 

     국방부 직할부대로서의 위상과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국방부 표지와 부대마크를 조합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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