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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군1전투비행단에서 전개된 11-1차 맥스 선더(Max Thunder) 훈련 중 F-15K 전투기와 KF-16 전투기가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따라 이동하고 있다. 한미 공군 연합훈련 가운데 최대 규모의 종합전투훈련인 맥스 선더 훈련은 지난 20일 시작,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우리 공군의 8개 부대와 미 공군 2개 부대 등 총 10개 부대 58대의 항공기가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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