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 안보의 근간”
안규백 장관, FS 연습 현장 방문 국방지휘본부서 진행상황 보고받고 연공구사·공작사 찾아 작전현황 점검 “양국 긴밀한 소통 중요” 장병들 격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이 한창인 11일 연합공군구성군사령부를 찾아 굳건한 한미동맹과 연합방위태세를 강조하고 있다. 한재호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026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 ...
2026.03.11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