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담합·독과점 등 불공정행위 철저 감시”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할인 지원, 비축물량 공급 같은 단기대책뿐 아니라 특정 품목 담합, 독과점 같은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감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제23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어제 민생물가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가 가동됐다”며 “물가 관리 담당자들은 책상에서 통계로 보고받는 것도 중요한데 이를 넘어서서 직접 현장에서 확인해 주면 좋겠다”며 ...
2026.02.12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