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끼고 맛보고 거닐고 오감으로 봄을 만나다
국립극장 ‘2026 함께, 봄’ 클래식 공연 시각장애인 구성 한빛예술단 연주 첼리스트 홍진호·배우 정영주 협연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이 지나고 따뜻한 기운이 가득한 요즘,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문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국립극장 ‘2026 함께, 봄’ 서울 중구 국립극장은 다음 달 11일 오후 3시 해오름극장에서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허물고 음악으로 소통하는 클래식 ...
2026.03.22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