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20전투비행단
인근 마을회관 찾아 상생 활동
농기계 점검·의료봉사 등 펼쳐
건의사항 청취…소통·유대 강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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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20전투비행단(20전비)은 1일 지역주민과 소통·유대 강화를 위해 부대 인근 충남 서산시 해미면 반양2리 마을회관을 찾아 상생 활동을 펼쳤다.
이날 20전비 장병들은 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와 농기계 점검 등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분야를 지원했다.
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전비는 이를 통해 부대와 지역사회가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최동선(대령) 감찰안전실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 주민들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부대 인근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맡은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공군20전투비행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채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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