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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아일릿’ 멤버 원희의 단독 예능인 쿠팡플레이 ‘원희는 스무살’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지난달 6일부터 매주 토요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는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 투성이인 원희가 스무 살 버킷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며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채워 가는 과정을 넘어 다양한 ‘인생 언니’들과 관계를 맺고 세상을 알아 가는 스무 살의 성장기록을 담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시청자 평점에서도 ‘원희는 스무살’은 4.7점을 기록, 쿠팡플레이 인기작 톱20 중 최고 평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낯가림 많고 서툰 모습 속에서도 하고 싶은 일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스무 살 원희의 ‘무해한 당당함’이 시청자들에게 행복함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동안 선보인 에피소드를 되짚는 미공개 스틸은 원희의 신선한 매력과 특유의 무해한 청량함으로 가득해 보는 이를 미소 짓게 한다.
‘인생 언니’ 이은지와 같이한 ‘언니의 밤’에선 생애 첫 신분증 검사부터 주도문화까지 배워 가는 스무 살의 풋풋한 설렘이 고스란히 담겼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언니의 코스를 전적으로 따르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찰진 경상도 사투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반전 예능감까지 발산했다.
이어 걸그룹 있지의 멤버 예지·채령과 함께한 ‘집순이 홈파티’에서는 원희의 야무진 매력이 빛을 발했다. 직접 홈파티를 준비하고 이끄는 모습은 물론 언니들을 위한 귀여운 애교와 마술쇼까지 아낌없이 선보이는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하면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세 번째 버킷리스트인 우중 캠핑에선 한층 깊어진 원희의 성장이 돋보였다. 빗소리와 함께 낭만적인 캠핑을 만끽하는 동시에 눈물을 보인 김시현 셰프를 묵묵히 다독이는 모습이 담기며 이전과는 또 다른 성숙한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걸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홍은채와 도전한 놀이공원 아르바이트에선 ‘프로 열정러’ 원희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됐다. 처음 접하는 고난도 업무에도 주저 없이 뛰어들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현실 아르바이트생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매회 새로운 경험을 하며 성장하는 원희가 앞으로 어떤 ‘인생 언니’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갈지 기대감이 커진다. ‘원희는 스무살’은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노성수 기자/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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