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칼 앤서니 타운스(왼쪽)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뉴욕은 클리블랜드를 130-93으로 완파하고 4연승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선착했다. 27년 만에 파이널에 진출한 뉴욕은 1973년 우승 이후 53년 만의 정상 도전에 나선다. EPA·연합뉴스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칼 앤서니 타운스(왼쪽)가 26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로켓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동부 콘퍼런스 결승 4차전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뉴욕은 클리블랜드를 130-93으로 완파하고 4연승으로 챔피언 결정전에 선착했다. 27년 만에 파이널에 진출한 뉴욕은 1973년 우승 이후 53년 만의 정상 도전에 나선다. EPA·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