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오른쪽)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오타니 쇼헤이의 내야안타와 상대 실책 때 3루까지 진출하고 있다. 김혜성은 이날 2타수 1안타 1볼넷으로 이틀 연속 멀티 출루에 성공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8회초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격 기회는 갖지 못했다.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오른쪽)이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6회초 우전안타로 출루한 뒤 오타니 쇼헤이의 내야안타와 상대 실책 때 3루까지 진출하고 있다. 김혜성은 이날 2타수 1안타 1볼넷으로 이틀 연속 멀티 출루에 성공했지만 팀은 0-1로 패했다.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8회초 대수비로 출전했지만, 타격 기회는 갖지 못했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