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밀란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이탈리아컵 결승에서 라치오를 2-0으로 물리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탈리아컵 통산 10번 째 정상에 오른 인터 밀란은 세리에A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2개의 우승 트로피를 확보했다. 신화·연합뉴스
인터 밀란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이탈리아컵 결승에서 라치오를 2-0으로 물리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이탈리아컵 통산 10번 째 정상에 오른 인터 밀란은 세리에A 정규리그 우승에 이어 이번 시즌 2개의 우승 트로피를 확보했다.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