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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배경으로 ‘찰칵’

입력 2026. 05. 12   16:11
업데이트 2026. 05. 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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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를 찾은 관광객들이 11일(현시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레포르마 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앨범 전시회에서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등의 대형 카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이날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메시를 포함한 국가대표 55명의 예비 명단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멕시코시티를 찾은 관광객들이 11일(현시시간)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레포르마 거리에서 열린 월드컵 앨범 전시회에서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 등의 대형 카드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아르헨티나 축구협회는 이날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메시를 포함한 국가대표 55명의 예비 명단을 공개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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