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11기동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군인가족을 위한 문화행사를 마련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사단은 지난 8일 화랑리버빌아파트에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화랑리버빌아파트는 11기동사단과 20기갑여단, 3기갑여단 등의 부대 장병과 군무원 가족 약 400세대가 거주하는 군인 주거단지다.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과 군인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가족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는 김종연(소장) 사단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사단 군악중대와 초청밴드, 홍천문화원 하모니카팀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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