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두산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구장은 모두 매진됐으며 어린이 타격왕 선발대회·선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연합뉴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두산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구장은 모두 매진됐으며 어린이 타격왕 선발대회·선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