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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팬들과 함께

입력 2026. 05. 05   15:51
업데이트 2026. 05. 0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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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인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두산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구장은 모두 매진됐으며 어린이 타격왕 선발대회·선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연합뉴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두산 선수들이 어린이 팬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이날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구장은 모두 매진됐으며 어린이 타격왕 선발대회·선수 사인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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