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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실천…공군 준사관·초급장교단 봉사

맹수열

입력 2026. 04. 29   17:08
업데이트 2026. 04. 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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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본부 초급장교단이 29일 ‘사랑의 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본부 초급장교단이 29일 ‘사랑의 집’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공군 제공



공군본부 준사관단은 29일 계룡대 인근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사랑의 집’ 양로원을 찾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봉사활동에는 공군본부에 근무하는 초급장교단 인원 일부도 함께했다.

준사관단과 초급장교단은 공군 핵심가치인 ‘헌신’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방문을 계획했다. 박잔형(준위) 준사관단장과 최우태(중위) 초급장교단장 등 18명은 양로원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창고 정리, 제초작업 등 환경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준사관단과 초급장교단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군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또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선진 공군’ 건설을 위해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박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최 단장도 “오늘 흘린 땀방울을 통해 사랑을 나누는 일이 값진 경험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맹수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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