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 조종사들이 23일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26-1차 프리덤 플래그 훈련 종료를 앞두고 전투기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프리덤 플래그 훈련은 자유민주주의를 상징하는 ‘프리덤(Freedom)’과 일반 공군 연합훈련에 사용되는 ‘플래그(Flag)’를 결합해 ‘한미 공군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공군 제공
한미 공군 조종사들이 23일 대규모 연합공중훈련 26-1차 프리덤 플래그 훈련 종료를 앞두고 전투기 앞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프리덤 플래그 훈련은 자유민주주의를 상징하는 ‘프리덤(Freedom)’과 일반 공군 연합훈련에 사용되는 ‘플래그(Flag)’를 결합해 ‘한미 공군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공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