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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된 ‘언차일드’ 퍼포먼스 기대하세요”

입력 2026. 04. 22   15:25
업데이트 2026. 04. 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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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 발표
스테이씨 동생 그룹…독특한 개성 매력
‘댄스 신동’으로 얼굴 알린 나하은
서바이벌 오디션 출신 박예은 등 눈길


6인조 걸그룹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가 21일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언차일드는 걸그룹 ‘스테이씨’를 제작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6년 만에 야심 차게 내놓은 신인 걸그룹이다. 그룹명 언차일드는 ‘평범함’의 반대 의미를 지닌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포부를 드러낸다.

첫 싱글 ‘위 아 언차일드’에는 타이틀곡인 일렉트로닉팝 곡 ‘언차일드(UNCHILD)’,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수록곡 ‘에너지(ENERGY)’ 등 2곡을 담았다.

언차일드는 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 정복의 포부를 밝혔다.

과거 ‘댄스 신동’으로 이름을 알려 친숙한 나하은은 “부담감이 없었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아이돌 나하은의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는 생각으로 준비했다”며 “우리 팀이 팀워크가 매우 좋다. 다 같이 만들어 가는 퍼포먼스가 다른 걸그룹과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일랜드2’에 출연했던 박예은은 “새로운 문을 열었으니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당차게 말했다. 노성수 기자

걸그룹 언차일드가 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언차일드가 21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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