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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 웸반야마, NBA 최초로 만장일치 올해의 수비 선수

입력 2026. 04. 21   16:39
업데이트 2026. 04. 21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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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의 ‘신인류’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가 역대 처음 만장일치로 올해의 수비 선수에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만 22세인 웸반야마는 최연소 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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