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 권순우 병장이 21일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 본선 첫 경기인 단식 32강전에서 독일 다니엘 마수르의 공을 받고 있다. 권 병장은 마수르를 2-0(6-2, 7-6)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
국군체육부대 권순우 병장이 21일 광주광역시 진월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광주오픈 국제남자 챌린저 투어 테니스대회 본선 첫 경기인 단식 32강전에서 독일 다니엘 마수르의 공을 받고 있다. 권 병장은 마수르를 2-0(6-2, 7-6)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