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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안양의 올 시즌 K리그1 마수걸이 승리를 이끈 마테우스가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마테우스는 8일 제주SK와 경기에서 후반전 멀티골로 2-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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