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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수송지원태세 완비 주력…승리의 길 열겠다”

입력 2026. 02. 27   16:58
업데이트 2026. 03. 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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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송사 창설 27주년 기념행사


국군수송사령부 장병들이 지난달 27일 창설 27주년을 맞아 힘찬 각오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최준령 육군대위
국군수송사령부 장병들이 지난달 27일 창설 27주년을 맞아 힘찬 각오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최준령 육군대위



국군수송사령부(국수사)가 지난달 27일 부대에서 방현석(육군준장) 사령관 주관으로 ‘창설 27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부대원들은 행사에서 국수사 창설의 의미와 중요성을 상기하고, 전승을 보장하는 국방 수송지원태세 완비에 주력할 것을 다짐했다.

방 사령관은 “우리의 사명은 연합·합동 수송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전승을 위한 최상의 여건을 만드는 것”이라며 “민·관·군 역량 결집을 도모, 압도적 승리를 위한 길을 열어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국수사는 과거 군별로 운영되던 수송기능을 통합하고 전·평시 수행 능력을 극대화하는 목적으로 1999년 3월 2일 창설, 지금까지 군의 연합·합동수송작전을 이끌고 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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