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공제회가 설을 앞두고 국가유공자를 위문하는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군인공제회는 12일 서울남부보훈지청으로부터 국가유공자 5명을 추천받아 위문금과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인공제회 직원들은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위문금과 설 명절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재관 군인공제회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 가운데 고령이나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이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이 무엇보다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가보훈 대상자들이 더욱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공제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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