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해군·해병대

추위 잊은 땀방울 정예 해군 담금질

입력 2026. 01. 29   16:43
업데이트 2026. 01. 2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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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교육사, 721기 해군병 교육훈련
유격·전투수영 거쳐 내달 6일 수료

721기 해군병들이 해군특성화훈련 중 하나인 수직사다리 오르기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홍성민 중사(진)
721기 해군병들이 해군특성화훈련 중 하나인 수직사다리 오르기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홍성민 중사(진)



721기 해군병들이 강도 높은 교육훈련을 통해 정예 해군병으로 거듭나고 있다.

해군교육사령부는 29일 “지난 5일 올해 첫 해군병으로 입영한 721기 해군병들이 야전교육훈련대대에서 실전과 같은 교육훈련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721기 해군병들은 5주간의 양성교육훈련 과정을 이수하며 △기초유격 △사격 △화생방 △전투행군 △전투수영 등 임무수행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훈련을 잇고 있다. 721기 해군병들은 다음 달 6일 수료식을 하고 특기별 교육을 마친 뒤 해상·육상 부대에서 대한민국 영해 수호의 막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조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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