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2026(World Defense Show 2026)’에 처음 참가하기 위해 원주기지에서 이륙한 공군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중간 기착지인 일본 오키나와 나하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블랙이글스는 이곳에서 일본 특수비행팀과 교류행사, 항공기 급유 등을 한 뒤 다음 기착지를 향해 이륙했다. 앞으로 블랙이글스는 필리핀 클라크, 베트남 다낭, 태국 치앙마이, 인도 콜카타·나그푸르·잠나가르, 오만 무스카트를 거쳐 총 1만1300여㎞를 비행, 다음 달 2일 사우디의 리야드 말함공항에 도착한다. 공군 제공
28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 2026(World Defense Show 2026)’에 처음 참가하기 위해 원주기지에서 이륙한 공군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중간 기착지인 일본 오키나와 나하기지에 착륙하고 있다. 블랙이글스는 이곳에서 일본 특수비행팀과 교류행사, 항공기 급유 등을 한 뒤 다음 기착지를 향해 이륙했다. 앞으로 블랙이글스는 필리핀 클라크, 베트남 다낭, 태국 치앙마이, 인도 콜카타·나그푸르·잠나가르, 오만 무스카트를 거쳐 총 1만1300여㎞를 비행, 다음 달 2일 사우디의 리야드 말함공항에 도착한다. 공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