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양주병원·구리병원서 사랑의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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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무사령부(의무사) 장병들도 겨울철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의무사는 25일 “최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한파 등 영향으로 헌혈자가 감소해 혈액 보유량이 적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국민에게 작은 힘을 전하고자 추진됐다.
헌혈 운동은 국군양주병원과 국군구리병원에서 각각 이뤄졌다. 특히 양주병원은 이번 헌혈로 총 58회에 걸친 단체 헌혈 기록을 달성했다. 의무사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 추진해 혈액 수급 안정에 이바지하겠다는 방침이다.
의무사 관계자는 “국민과 장병의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전했다. 김해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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