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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신, 아줌마 되다?

입력 2025. 08. 14   16:29
업데이트 2025. 08. 18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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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다아 ‘금쪽같은 내 스타’ 스틸 공개




배우 장다아가 1990년대 후반 대한민국을 주름잡는 청춘스타로 깜짝 변신했다. 장다아는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을 통해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의 포스터 촬영현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18일 밤 10시 처음 방송되는 지니TV·ENA 새 월·화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뒤 펼쳐지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장다아는 주인공 봉청자(엄정화 분)의 25년 전 과거 시절인 ‘국민 여신’ 임세라 역을 맡았다. 그는 1999년을 배경으로 풋풋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다아는 트로피를 들고 당당한 시선을 뽐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아한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분홍빛 의상, 액세서리까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전성기 시절 세라의 모습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는 환한 미소와 함께 콘텐츠 촬영에 임하고 있어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장다아는 촬영 내내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 노성수 기자/사진=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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